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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인물-41 성전짓기를 원하는 다윗(삼하7:1-17)
황영찬 2011-10-27 추천 0 댓글 0 조회 1335
 

구약인물41        성전 짓기를 원하는 다윗     11.10.26(수요기도회)


                             삼하7:1-17


 다윗은 성막에 있는 법궤를 생각하면서 성전 짓기를 원했다. 그래서 나단 선지자에게 의논을 했다. 선지자도 좋게 여겨 그렇게 하라고 하였으나 하나님이 그것을 막으셨다. 이유는 다윗이 피를 많이 흘렸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의 아들을 통해서 짓게 하시겠다고 하시며 그래도 그가 성진을 짓고자 한 마음을 열납하시겠다고 하였다.


Ⅰ.다윗이, 법궤가 장막에 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성전을 짓고자 했으니 귀한 믿음이다.

 “왕이 선지자 나단에게 이르되 볼지어다 나는 백향목 궁에 살거늘 하나님의 궤는 휘장 가운데 있도다(2절)”


 1.하나님의 것을 귀하게 여기니 그 믿음이 훌륭하다.

 하나님을 존귀히 여기니 법궤도 귀하게 여긴 것이다.


 2.하나님이 명령해도 지키지 못하는데 자원하여 성전을 짓고자 했으니 귀한 믿음이다.


 3.왕인 자기도 백향목 궁에 거하는데 법궤가 회막에 있는 것은 옳지 않다고 여겼으니 귀한 믿음이다.

 다윗은 하나님에 대해서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Ⅱ.다윗은 왕이라도 나단 선지자과 의논하였으니 귀한 믿음이다.


 1.다윗이 하나님을 높이고 있었기 때문에 그의 선지자도 높였다.


 2.다윗은 하나님의 은혜 속에 살아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람을 귀하게 여겼다.


 3.다윗은 선지자가 하나님의 일에 전문가라고 믿었기 때문에 선지자의 지도를 받으려고 하였다.

Ⅲ.하나님의 뜻은 인간의 상식과 어긋날 때도 있음을 보여준다.


 1.하나님은 때때로 하겠다고 하는 사람을 막으시는 것이다.

 성전을 짓겠다고 자원하는 다윗에게 허락지 않으신 것이다.

 하나님은 일보다도 사람을 더 중요하게 여기시기 때문이다.


 2.하나님은 때때로 잘 할 수 있는 사람을 막으시는 것이다.

 다윗은 성전을 지을 믿음도 있었고 왕이기 때문에 재원도 풍부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윗에게 허락지 않으신 것이다.


 3.하나님은 다윗이 피를 많이 흘렸기 때문에 막으셨다.

 대상22장 8절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심히 피를 많이 흘렸고 크게 전쟁하였느니라 네가 내 앞에서 땅에 피를 많이 흘렸은즉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다윗이 비록 나라와 민족을 위한 전쟁을 하였으나 평화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다윗의 성전 건축을 허락하지 않으셨다.

 성전은 평화로운 곳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Ⅳ.하나님은 다윗이 성전 짓는 것은 허락지 않으셨으나 그 마음을 열납 하셨다


 1.하나님은 다윗의 아들이 성전을 짓게 하시겠다고 하셨다.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누울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 그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의 나라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12-13절)”

 

 2.다윗의 이름을 존귀하게 하시겠다고 하였다(9절)

  “---위대하신 자들의 이름 같이 네 이름을 위대하게 만들어 주리라”

 하나님이 만들어 주셨기 때문에 다윗의 이름이 오늘날까지 불려지고 있다.


 3.대적에게서 보호하며 평안케 하시겠다고 하였다

  “--너를 모든 원수에게서 벗어나 편히 쉬게 하리라--(11절)”


 4.나라를 견고케 하시겠다고 하셨다.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12절)”


 5.범죄할 때 인간을 통해 벌을 내리시겠다고 하셨다

 “--내가 사람의 매와 인생의 채찍으로 징계하려니와(14절)”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은 깨닫기 쉬우니까

 사람에게서 나온 것은 가벼운 것이니까


 6.주신 것을 사울에게서처럼 빼앗지 않으시겠다고 하셨다.

 “내가 네 앞에서 물러나게 한 사울에게서 은총을 빼앗은 것처럼 그에게서 빼앗지는 아니하리라(15절)”


 교훈과 적용


 1.하나님의 일을 하더라도 하나님이 기쁘시게 여기는가를 살펴보아야 한다.

 나단 선지자는 성전을 짓는 것이므로 무조건 하나님이 기뻐하실 줄 알았으나 사실은 그렇지 않았다.


 2.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평화라는 것을 믿어야 한다.

 다윗이 성전을 건축하지 못한 것은 많은 전쟁을 했고 피를 흘렸기 때문이다.

 다윗이 성전을 지었다면 솔로몬보다 더 잘 지었을 것이나 하나님은 솔로몬의 성전을 원하셨다.

 다윗의 믿음이 솔로몬보다 더 훌륭했으나 전쟁의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에게 허락하지 않으신 것이다.

 

 3.하나님은 실제로 성전을 짓지 못했어도 짓고자하는 다윗의 마음을 열납 하셨다.

 하나님은 중심을 보신다. 실패를 하였어도 상급을 받을 수 있는 것은 그 동기를 보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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